대상 층L4 · SMAS근막
- 소요 시간
- 20~40분
- 권장 횟수
- 3~6개월 간격 권장
- 다운타임
- 일상 복귀 즉시 가능
김태훈 대표원장 · 원장 감수
피부과 전문의 · 최종 검토일은 원장 감수 후 표기
울쎄라 대비 에너지 규격이 달라, 심한 처짐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01개요
리프테라2 펜 타입으로 섬세하게 조사하는 HIFU 리프팅
리프테라2는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를 펜 타입 핸드피스로 전달하는 리프팅 시술입니다.
- 소요 시간
- 20~40분
- 권장 횟수
- 3~6개월 간격 권장
- 다운타임
- 일상 복귀 즉시 가능
- 지속 기간
- 수개월 단위 (개인차 있음)
02결과 경과
시간에 따른 변화
초음파 열 응고점으로 조직 수축과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원리는 울쎄라와 같은 계열이며, 좁고 굴곡진 부위까지 섬세하게 조사할 수 있습니다.
01시술 직후
가벼운 홍조·붓기가 있을 수 있으나 대부분 당일 일상 복귀가 가능합니다. 상처나 딱지는 남지 않습니다.
021개월
초기 콜라겐 리모델링이 시작되는 구간으로, 미묘한 탄력 변화가 먼저 나타납니다.
032~3개월
신생 콜라겐 형성이 진행되며 탄력·윤곽 변화가 점차 뚜렷해집니다.
043~6개월
변화가 최대에 가까워지는 시점입니다. 정도와 시점은 개인마다 다릅니다.
05경과 확인
수개월 단위로 관리하며, 재시술 여부는 정해진 일정이 아니라 개인별 경과 평가 후 결정합니다.
이미지는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이며, 실제 경과는 개인마다 다릅니다.
03장비 & 기술
Liftera II 장비
제조사 표기 감수 대기 · 식약처(MFDS) 허가 (인증 자료 확인 중)

펜 타입 HIFU
펜 형태 핸드피스로 턱선·눈가 등 좁고 굴곡진 부위까지 섬세하게 조사합니다.
유지 관리형
비용 부담이 낮아 울쎄라 사이사이 유지 관리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04시술 진행
시술 진행 과정
전문의 진단
처짐 부위와 강도를 확인합니다.
부위 설계
펜 타입 특성을 살려 디테일 부위를 지정합니다.
시술
전문의가 직접 시행합니다.
애프터케어
진정 관리 후 귀가합니다.
모든 시술은 피부과 전문의가 직접 시행합니다.
05전 / 후
시술 전후
임상 사진입니다. 결과는 피부 상태·나이·치료 계획에 따라 개인차가 있습니다. 전후사진은 시술받은 분의 서면 동의를 받아 게시하며, 동일 조건(조명·각도)에서 촬영하고 보정하지 않습니다. 효과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06사후 관리
회복 및 관리
- 01
첫 1~2시간
가벼운 홍조·열감이 있을 수 있으나 대부분 수 시간 내 가라앉습니다. 당일 세안·화장이 가능합니다.
- 02
첫 1주
사우나·찜질방·과음 등 강한 열 자극은 며칠 피하고, 보습을 평소보다 충분히 해주세요.
- 03
1~12주
콜라겐 재생 구간입니다. SPF30 이상 자외선 차단제를 매일 사용해 재생 중인 피부를 보호하세요.
- 04
경과 확인
다음 시술 여부는 정해진 일정이 아니라 경과 평가 후에 결정합니다.
07FAQ
자주 묻는 질문
리프테라2는 어떤 원리의 시술인가요?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를 펜 타입 핸드피스로 전달하는 리프팅 시술입니다. 초음파 열 응고점이 조직 수축과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원리는 울쎄라와 같은 계열입니다. 펜 형태라 턱선·눈가처럼 좁고 굴곡진 부위까지 섬세하게 조사할 수 있습니다.
리프테라2는 어떤 분께 맞나요?
턱선·눈가 등 좁은 부위의 처짐이 고민인 분, HIFU 리프팅을 부담을 낮춰 정기적으로 관리하고 싶은 분께 고려합니다. 다만 울쎄라와 에너지 규격이 달라 처짐이 심한 경우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식형 전자 의료기기, 시술 부위 금속 이식물·감염·상처가 있거나 임신 중이라면 권하지 않습니다.
리프테라2는 아프지 않나요?
통증은 낮음~중간 수준으로, 울쎄라보다는 덜하다고 느끼는 분이 많은 편입니다. 느끼는 정도는 개인마다 다르며, 통증에 민감한 분은 연고 마취 후 진행합니다.
시술 시간과 회복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시술은 20~40분 정도 걸리고, 끝난 뒤 바로 일상에 복귀할 수 있습니다. 일시적인 붓기나 얼얼함이 있을 수 있으며 당일 세안·화장도 가능합니다.
효과는 언제 나타나고 얼마나 유지되나요?
콜라겐 형성이 진행되면서 수개월에 걸쳐 서서히 나타나며, 2~3개월 무렵 변화가 점차 뚜렷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개월 단위로 관리하는 시술이고, 유지 기간은 개인에 따라 다릅니다.
리프테라2는 얼마나 자주 받나요?
통상 3~6개월 간격의 관리 시술로 안내합니다. 다음 시술 시점은 정해진 일정보다 경과를 평가해 정합니다.
울쎄라와 어떻게 다른가요?
같은 HIFU 계열이지만 장비 규격과 조사 방식이 다릅니다. 울쎄라는 초음파 화면으로 층을 확인하며 근막층 처짐을 다루는 시술이고, 리프테라2는 펜 타입이라 좁은 부위 디테일에 강점이 있습니다. 비용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아 유지 관리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울쎄라를 받은 뒤 중간 관리로 받아도 되나요?
네, 울쎄라 시술 사이사이 유지 관리가 필요한 분께 활용합니다. 다만 초음파 에너지를 짧은 간격으로 반복하는 것이 늘 좋은 것은 아니므로, 이전 시술 경과를 확인한 뒤 시점과 범위를 정합니다.
올리지오나 쥬베룩과 함께 받기도 하나요?
네, 다루는 층과 목적이 달라 함께 계획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리프테라2가 초음파로 처짐 부위를 보강한다면, 올리지오는 고주파로 진피 탄력을, 쥬베룩은 꺼진 부위의 콜라겐 생성을 다룹니다. 조합과 순서는 진찰 후 정해드립니다.
시술 후 주의할 점이 있나요?
시술 후 며칠은 사우나·찜질방·과음처럼 강한 열 자극을 피하고 보습을 충분히 해 주세요. 콜라겐이 재생되는 동안 SPF30 이상 자외선 차단제를 매일 사용하시길 권합니다. 붓기나 얼얼함이 오래가면 병원으로 연락해 주세요.
리프테라2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비용은 샷 수와 부위에 따라 달라지므로 진찰 후 확정해 안내해 드립니다. 기준 금액은 홈페이지 비급여 가격표에서 확인하실 수 있고, 예약은 네이버 예약·카카오톡 채널·전화(051-710-1891)로 가능합니다.
참고 자료 5
- 허가·인증: Liftera II · 식약처(MFDS) 허가 (인증 자료 확인 중)
- 제조사: 제조사 표기 감수 대기
-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 정보 — 허가번호로 직접 조회
- 대한피부과학회 — 전문의 자격 조회
- 감수: 김태훈 대표원장
⚠ 주의 · 금기
- —심박조율기·제세동기 등 이식형 전자 의료기기 보유
- —시술 부위의 금속·전자 이식물
- —시술 부위의 활성 감염, 개방 상처
- —임신 중 (안전성 자료 부족으로 권장하지 않음)
시술 요약 · 비교표
| 시술 | 대상 층 | 주된 변화 | 소요 시간 | 지속 기간 | 다운타임 |
|---|---|---|---|---|---|
| 리프테라2 ← | L4 근막 | 펜 타입으로 섬세하게 조사하는 HIFU 리프팅 | 20~40분 | 수개월 단위 (개인차 있음) | 일상 복귀 즉시 가능 |
| 울쎄라피 프라임 | L4 근막 | 근막층까지 닿는 초음파 리프팅 | 부위에 따라 40~60분 | 통상 6개월~1년 (개인차 있음) | 일상 복귀 즉시 가능, 일시적 붓기·얼얼함 가능 |
| 써마지 | L2 진피 | 진피 콜라겐을 다시 채우는 고주파 타이트닝 | 부위에 따라 40~60분 | 통상 1년 내외 (개인차 있음) | 일상 복귀 즉시 가능, 일시적 홍조 가능 |
| 튠페이스 | L3 지방층 | 결·탄력·윤곽을 함께 조율하는 고주파 리프팅 | 30~50분 | 수개월 단위 관리 (개인차 있음) | 일상 복귀 즉시 가능 |
| 올리지오 | — | 부담을 낮춘 모노폴라 고주파 타이트닝 | 30~50분 | 수개월~1년 (개인차 있음) | 일상 복귀 즉시 가능 |
같은 고민에 쓰이는 시술을 나란히 둔 것입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층 판정 후 진료에서 정합니다.
감수김태훈 대표원장 · 피부과 전문의 · 최종 검토일은 원장 감수 후 표기
클리닉 칼럼
색소치료 원인을 구분해 치료해야 합니다 →
색소치료는 피부과에서 상담이 많은 치료 중 하나죠.
부산피코토닝 색소치료 레이저토닝만 진행해서는 소용없습니다 →
레이저토닝은 색소치료를 경험해보신 분이라면 익숙한 시술인데, 그만큼 오해도 많죠.
본 홈페이지의 의료 정보는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상태에 따라 진단과 치료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의료진과의 대면 진료를 통해 받으시기 바랍니다.